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패스트푸드점에서 판매하는 감자 튀김 일부가 검게 변해 있거나 검은 반점 등 썩은 상태로 조리돼 소비자가 불만을 토로하는 일이 빈번하다.경남 진주시에 사는 서 모(남)씨도 패스트푸드점에서 산 감자튀김을 먹으려고 포장을 연 순간 완전히 썩은 감자를 발견했다. 검은 반점이 보이거니 일부가 검게 변한 것이 아니고 전체가 검게 썩은 상태였다고.서 씨는 "썩은 게 보여서 결국 먹지 못하고 싹 다 버렸다"며 "이런 상태의 감자튀김을 판매할 수 있느냐"며 황당해 했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윤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숯덩이 패티 · 벌레 꿈틀 · 썩은 야채...햄버거 위생관리 충격 주요기사 '3일내 환불' 온라인몰 규정 있으나 마나... 판매자 과실에도 환불 질질 메리츠화재 ,보험금 부지급률 '1.39%' 1위...가장 낮은 보험사는 한화손보 '1.05%' 신한라이프 보험금 부지급률 2.14% '최고'...동양·교보·농협 1% 미만 GS25 직원 연봉 6300만 원 '톱', 세븐일레븐 5000만 '최저' K제약 시대 도래하나? 10대 제약사 수출 '쑥'... 6264억 원 '톱' 증권사 육아휴직 사용률 1위 키움증권, 한투·미래에셋은 사용자 100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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