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라면의 위생에 대한 문제가 도마 위로 올라왔다대전시 송촌동에 사는 홍 모(남)씨는 마트에서 라면을 3봉지 구매했는데 이중 끓여먹으려고 한 봉지를 뜯자마자 눈살을 찌뿌렸다고. 라면 면발 일부가 상한 것인지 탄화된 것인지 새까맣게 된 상태였다.홍 씨는 "유독 한 면발만 이상했다며 이물질은 아닌지 찝찝하다"며 황당해 했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윤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김동연 지사, BTS 광화문 공연에 경기도민 귀갓길 안전점검 지시 삼성전자, 올해 110조 역대급 투자로 AI 반도체 주도권 잡는다 삼성생명, 삼성전자 지분 624만 주 매각 결정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스트롱 블루' 컬러의 2026 SS 니트웨어 신제품 출시 정용진 회장, 유통업계 보수 상승률 ‘톱’...신동빈 회장 감소율 가장 커 네이버 직원 평균 연봉 1억4600만, 카카오 1억900만 원...격차 더 벌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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