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파우치죽 인기 높지만...한 끼 식사 때우기엔 ‘영양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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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파우치죽 인기 높지만...한 끼 식사 때우기엔 ‘영양 부족’
  • 조윤주 기자 heyatti@csnews.co.kr
  • 승인 2020.01.07 07: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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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우치죽 인기 높지만...한 끼 식사 때우기엔 ‘영양 부족’

#2.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파우치 포장 형태의 죽 제품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영양면에서는 어떨까요?

#3. 시판 중인 ‘파우치 죽' 21개 제품은 대부분 필수 영양성분이 한 끼 권장량의 절반 수준에 미치지 못합니다. 단백질·탄수화물은 적은데 나트륨은 과하게 첨가됐고요.

#4. 나트륨은 평균 918.6mg 함유돼 한 끼 권장량의 138%에 달합니다. 하루 권장량(2000mg)의 절반에 달하는 수치인데요. 김치 재료의 죽은 하루 권장치의 60%를 웃돕니다.

#5. 한 끼 권장량이 110g인 탄수화물은 평균 55.9g, 권장량 18g인 단백질은 9.1g에 불과합니다.

#6. 열량은 평균 306.4kcal로 밥 한공기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팥이나 밤, 호박 등이 주재료인 경우에는 열량이 다소 높은 편입니다.

#7. 간편히 즐길 수 있는 파우치 죽, 균형 있는 영양섭취를 생각하면 한 끼 식사로는 크게 부족한 듯합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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