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부산시 남구 문현동에 거주하는 박 모(남)씨는 10년 이상 사용해온 유명 브랜드 공기청정기 내부를 확인하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매달 돈을 내고 정기관리를 받아온 필터는 온통 시커먼 먼지로 뒤덮여 있었기 때문.박 씨는 “병원, 레스토랑, 집 등 총 15대를 사용하는데 모두 상태가 엉망이다”며 “매달 돈을 받고 관리를 받았는데 결국 먼지범벅의 공기를 마셔온 셈이 됐다”며 분개했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민희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①] 가전 제품 이상 사전에 파악 증권사에 달러 맡기면 금리 2% 준다고? 메리츠증권 금리 가장 높아 종근당 품목허가 41건, 10대 제약사 중 최다...동국제약 27건 카카오 김범수의 '해외매출 비중 30%' 실패로 결말 LG전자, 전장·냉난방공조 새 캐시카우로 부상...TV사업 부진 메워 【분양현장 톺아보기】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 초·중품아에 후분양
주요기사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①] 가전 제품 이상 사전에 파악 증권사에 달러 맡기면 금리 2% 준다고? 메리츠증권 금리 가장 높아 종근당 품목허가 41건, 10대 제약사 중 최다...동국제약 27건 카카오 김범수의 '해외매출 비중 30%' 실패로 결말 LG전자, 전장·냉난방공조 새 캐시카우로 부상...TV사업 부진 메워 【분양현장 톺아보기】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 초·중품아에 후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