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부산 건설업자 김상진(42.구속기소)씨의 로비의혹을 수사 중인 부산지검은 김씨의 민락동 재개발 사업과 관련, 부산은행 본점에 대해 전격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검찰은 이날 오전 부산지법으로부터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부산 동구 범일동 부산은행 본점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 김씨의 민락동 놀이공원 미월드 재개발과 관련된 대출신청서와 심사서류 등 대출 관련 서류와 자료 일체를 압수해 분석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최윤정 SK바이오팜 본부장이 이끄는 RPT 신약 美 FDA서 임상 1상 승인 바디프랜드, CES 2026에서 글로벌 업체 10여곳과 헬스케어 로봇 계약 논의 검찰, MBK 경영진 구속영장에 ‘사기회생’ 혐의 포함...13일 영장실질심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불공정거래, 신속한 적발 필요"…쿠팡사태도 언급 교원그룹, 해킹 사고에 비상 체계 가동..."피해 규모, 복구 진행 상황 순차 공지" [단독] 미래에셋증권, 홍콩에 디지털 법인 '디지털X' 출범
주요기사 최윤정 SK바이오팜 본부장이 이끄는 RPT 신약 美 FDA서 임상 1상 승인 바디프랜드, CES 2026에서 글로벌 업체 10여곳과 헬스케어 로봇 계약 논의 검찰, MBK 경영진 구속영장에 ‘사기회생’ 혐의 포함...13일 영장실질심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불공정거래, 신속한 적발 필요"…쿠팡사태도 언급 교원그룹, 해킹 사고에 비상 체계 가동..."피해 규모, 복구 진행 상황 순차 공지" [단독] 미래에셋증권, 홍콩에 디지털 법인 '디지털X'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