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8일 고유가 대책과 관련, "다음 주에 정부가 종합적인 대책을 발표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천 대변인은 이날 오후 정례 브리핑에서 이 같이 말한 뒤 "특히 대통령도 유가인상이 서민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대책을 세우라고 지시한 바 있다"고 밝혔다. 천 대변인은 그러나 "유가 인상에 따른 세제혜택이 아니라 서민대책"이라고 강조해 유류세 인하는 이번 대책에 포함되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최윤정 SK바이오팜 본부장이 이끄는 RPT 신약 美 FDA서 임상 1상 승인 바디프랜드, CES 2026에서 글로벌 업체 10여곳과 헬스케어 로봇 계약 논의 검찰, MBK 경영진 구속영장에 ‘사기회생’ 혐의 포함...13일 영장실질심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불공정거래, 신속한 적발 필요"…쿠팡사태도 언급 교원그룹, 해킹 사고에 비상 체계 가동..."피해 규모, 복구 진행 상황 순차 공지" [단독] 미래에셋증권, 홍콩에 디지털 법인 '디지털X'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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