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2월 구매 고객 할인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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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2월 구매 고객 할인 프로모션 진행
  • 이건엄 기자 lku@csnews.co.kr
  • 승인 2020.02.0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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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는 2월 차량 구매 고객 전원에게 첨단 주행안전 기술을 무상 적용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노후차량 보유 고객 대상 특별할인도 진행해 대차 부담을 경감한다.

코란도, 티볼리 구매 고객은 ▲사각지대 감지(BSD) ▲차선변경 경보(LCA) ▲후측방 접근 충돌 방지 보조(RCTAi) ▲탑승객 하차 보조(EAF) 등으로 구성된 딥컨트롤 패키지Ⅰ을 무상으로 장착받는다. 50만 원 할인 혜택으로 전환도 가능하다.
 

G4 렉스턴 구매 고객은 ▲긴급제동 보조(AEBS) ▲차선이탈 경보(LDWS) ▲스마트 하이빔(HBA) ▲전방차량 출발 알림(FVSA)이 포함된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에 더해 블랙박스와 프리미엄 틴팅으로 구성된 스페셜 패키지를 적용받는다. 100만 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도 있다.

7년 이상 노후차량 보유 고객에게는 50만 원 특별할인을 적용한다.

쌍용자동차는 렉스턴 스포츠·칸을 제외한 전 모델 구매 시 선수율 제로 0.9~5.9%(36~120개월)의 저렴한 이율 또는 장기할부의 혜택을 제공한다.

3.9% 할부구매 고객은 60·72개월 이용 시 ▲G4 렉스턴·티볼리·렉스턴 스포츠·칸 50만 원 ▲코란도 40만 원 할인받는다. 36·48개월 이용 시에는 아이나비 블랙박스를 증정(G4 렉스턴은 10만 원 할인)받는다.

사업자가 렉스턴 스포츠·칸을 구매하면 자동차세 10년분에 해당하는 28만5000원을 할인한다. 모델별로 쌍용차 재구매 대수에 따라 최대 70만 원 추가 할인하는 로열티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건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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