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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정기주총 개최, 정영채 대표 연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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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정기주총 개최, 정영채 대표 연임 성공
  • 김건우 기자 kimgw@csnews.co.kr
  • 승인 2020.03.2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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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25일 여의도 본사에서 제 53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정영채 대표이사를 임기 2년, 이정대 비상임이사를 임기 1년으로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정영채 대표는 지난 2018년 3월 취임 이후 첫 번째 연임에 성공하며 NH투자증권을 2년 더 이끌어가게 되었다.

또한 임병순 전 금융감독원 금융중심지 지원센터 실장을 감사위원이 되는 사내이사(상근감사위원)로, 홍석동 전 NH농협증권 부사장과 정태석 전 광주은행장을 사외이사로 각각 임기 2년으로 신규선임했다. 비상임이사로 김형신 농협금융지주 사업전략부문 부사장을 임기 1년으로 신규선임했다.

한편 NH투자증권은 이날 주총에서 지난해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를 승인하고 배당금 총액은 1507억 원으로 보통주 500원, 우선주 550원으로 결의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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