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패션 전문 플랫폼 C.에비뉴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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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패션 전문 플랫폼 C.에비뉴 선보여
  • 나수완 기자 nsw@csnews.co.kr
  • 승인 2020.04.0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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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은 패션 전문 플랫폼 ‘C.에비뉴’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C.에비뉴에서는 쿠팡이 엄선한 패션 브랜드들을 만날 수 있다.

이용자 특성에 따른 상품 추천 연관도를 높여 맞춤 쇼핑이 가능하며, C.에비뉴 배지 여부에 따른 품질인증도 확인할 수 있다.
브랜드 상품에 무료배송, 무료반품 서비스를 제공해 온라인 의류 구매의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특히 로켓와우회원은 주문 다음 날 오전 7시 전까지 받아볼 수 있어 바로 내일 입을 옷을 구매할 수 있다.

쿠팡 측은 “직접 엄선한 프리미엄 브랜드만을 모아 고객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새로운 플랫폼을 준비했다”며 “C.에비뉴는 쿠팡만의 혁신적인 물류와 기술이 패션을 만나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나수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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