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영상] 온라인서 구매한 액체 세제 내용물 터진 채로 배송해 집 앞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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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영상] 온라인서 구매한 액체 세제 내용물 터진 채로 배송해 집 앞 엉망
  • 나수완 기자 nsw@csnews.co.kr
  • 승인 2020.04.10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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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온라인몰에서 배송 중 파손으로 내용물이 새는 세제를 아무런 안내 없이 방치하는 바람에 집 앞이 엉망이 됐다. 

서울 강남구에 거주하는 이 모(여)씨는 배송된 택배 상자를 보고 기가 막혔다. 포장상자에서 흘러나온 세제로 인해 집 앞 바닥을 흥건하게 덮은 것은 물론 다른 택배수하물과 개인용품까지 엉망이 돼 있었기 때문.

이 씨는 “파손된 제품을 방치하고 가는 바람에 다른 물건까지 젖는 등 피해를 봤는데 업체 측은 파손제품만 교환해줄 수 있다고만 하더라”고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나수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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