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지알에스, 소상인에 손 소독제 1만7000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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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지알에스, 소상인에 손 소독제 1만7000개 전달
  • 조윤주 기자 heyatti@csnews.co.kr
  • 승인 2020.04.1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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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지알에스는 동반성장위원회, 한국외식업중앙회와 상생 협약을 맺고 외식업 소상인에게 손 소독제를 지원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9일 열린 전달식에는 남익우 롯데지알에스 대표이사, 조태용 동반성장위원회 실장, 제갈창균 한국외식업중앙회 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3월 대구·경북 일부 지역 가맹점 대상 물품 대금 연장에 이어 △위생용품 지원 △방역비용 지원 △휴점 매장 대상 물품 대금 입금 연기, 브랜드 로열티 100% 면제에 이어 추가 지원을 위한 상생 협약식이다.
▲ 9일 용산구 롯데GRS 대회의실에서 남익우 롯데지알에스 대표이사(가운데), 제갈창균 한국외식업중앙회 회장(왼쪽), 조태용 동반성장위원회 실장(오른쪽)이 협약식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9일 용산구 롯데GRS 대회의실에서 남익우 롯데지알에스 대표이사(가운데), 제갈창균 한국외식업중앙회 회장(왼쪽), 조태용 동반성장위원회 실장(오른쪽)이 협약식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지알에스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한국외식업중앙회 측에 약 1만7000개의 손 소독제를 전달할 예정이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 및 상생 방안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롯데지알에스 관계자는 “롯데지알에스는 이번 전달식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외식업계의 경기침체로 인한 어려움을 타개하고 소상인을 지원하기 위해 후원을 결정했다”며 “지난 3월 당사 브랜드별 지원 대책 발표에 이어 전국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들을 검토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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