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보이는 ARS’ 결제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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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보이는 ARS’ 결제 서비스 실시
  • 나수완 기자 nsw@csnews.co.kr
  • 승인 2020.05.1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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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는 18일부터 전국 460여 개 매장에 ‘보이는 ARS’ 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보이는 ARS 결제 서비스는 기존 음성으로만 가능했던 ARS 카드 결제 방식을 보완해 고객이 스마트폰으로 직접 화면을 보며 카드 결제가 가능하도록 설계한 서비스다.

롯데하이마트 모바일 앱 설치 후 서비스 이용 동의 후 사용이 가능하다.
롯데하이마트 매장에서 고객 상담 시 사용하는 태블릿 PC를 활용하는데, 고객이 구매 결정을 하면 전문상담원이 상담 태블릿을 통해 고객에게 전화를 걸고, 고객이 전화를 받으면 안내 멘트와 함께 ‘보이는 ARS’ 결제 화면으로 연결된다.

연결된 결제 화면에 고객이 보유한 카드번호‧유효기간 등 결제 정보를 입력하면 결제가 마무리된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기종에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다만, IOS 버전은 올 하반기 선보일 계획이다.

롯데하이마트 측은 “보이는 ARS 결제 서비스를 통해 상품 결제 대기 시간과 소비자 이동을 최소화 했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나수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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