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민원평가대상-패스트푸드] 버거킹, 깐깐한 품질 관리와 기본에 충실한 서비스로 고객 만족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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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민원평가대상-패스트푸드] 버거킹, 깐깐한 품질 관리와 기본에 충실한 서비스로 고객 만족 'UP'
  • 조윤주 기자 heyatti@csnews.co.kr
  • 승인 2020.05.29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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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회를 맞은 '2020 소비자민원평가대상'에서는 소비자민원처리가 우수하고 소비자 보호 및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하는 24개 기업을 선정했다. 소비자문제연구소인 컨슈머리서치가 2019년 한 해 동안 소비자고발센터(www.goso.co.kr)에 접수된 총 11만여 건의 소비자 민원을 통계 자료와 전화 모니터링을 통해 분석한 결과다. 총 민원 건수와 시장점유율 대비 민원점유율, 민원처리율 등의 3개 항목에서 최고점을 받은 24개 기업들의 소비자 민원 관리 '비결'을 소개한다. [편집자주]

버거킹이 8개 패스트푸드 브랜드와의 접전 끝에 ‘2020소비자민원평가 대상’을 수상했다.

컨슈머리서치 조사 결과 버거킹은 94.4점을 획득하며 올해 민원 관리가 가장 우수한 패스트푸드 브랜드로 선정됐다. 맥도날드(92.9점), 미스터피자(91.5점), 롯데리아(90.6점)도 90점을 웃돌며 비교적 민원 관리가 우수했지만 버거킹을 앞서지는 못했다.

맘스터치와 KFC, 도미노피자는 80점대에 머물렀고 피자헛은 68.3점으로 가장 낮은 점수를 기록했다.

최고의 맛과 품질을 제공한다는 기본에 충실한 버거킹의 모토가 소비자 만족으로 이어졌다.

버거킹은 세계적으로 ‘Taste is king’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일상에서 맛볼 수 있는 작은 즐거움을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을 모토로 하고 있다.

소비자들이 부담없는 가격으로 버거킹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철저한 품질 및 위생 관리로 신뢰를 쌓아간다.
 

지난 2018년 10월 말 론칭한 '올데이킹' 누적 판매량만 1700만 개에 달한다.

올데이킹은 ‘하루 종일 킹처럼 즐겨라’는 슬로건 아래 시간 한정 없이 인기 버거 세트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이다. 취향에 따라 즐길 수있도록 두 가지의 가격대로 선보이고 있다.

더 많은 고객이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도 지속 확대중이다.

주요 상권뿐만 아니라 드라이브 스루 매장이나 딜리버리서비스도 강화하고 있으며 디지털에 익숙한 세대의 접근,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 앱,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등 디지털 채널도 활용하고 있다.

특히 버거킹 모바일 앱으로 미리 주문한 뒤 픽업하는 '킹오더 서비스'는 소비자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버거킹은 기본인 철저한 품질 관리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요 햄버거 프랜차이즈의 식품위생법 위반 현황을 조사한 결과 버거킹만 유일하게 적발되지 않았다. 위생관리에 있어서 타협하지 않고 깐깐한 기준으로 관리하는 덕분이다.

버거킹은 식품 위생 및 매장 내 식품 조리와 관련해 식품위생법에서 지정하는 모든 법령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내부 식품 안전 시스템을 수시로 점검하고 팀원 교육, 품질관리 및 서비스 운영에 힘쓰며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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