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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헬스케어, 전도규 대표 사업성과 인정받아 사장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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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헬스케어, 전도규 대표 사업성과 인정받아 사장 승진
  • 유성용 기자 sy@csnews.co.kr
  • 승인 2020.06.0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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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헬스케어 전도규(61) 대표가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전도규 사장은 지난 1984년 GC녹십자 공채 입사 후 경영지원실 이사, 정보시스템실 상무 등을 역임했다. 2016년부터 GC녹십자헬스케어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개인 맞춤형 의료 서비스 포트폴리오 강화 등 GC녹십자헬스케어의 신사업 성과 및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한 전도규 사장의 리더십을 인정해 승진이 결정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GC녹십자헬스케어 관계자는 “전도규 사장은 기존 사업과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을 연결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유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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