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중소 패션기업에 804억 원 규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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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중소 패션기업에 804억 원 규모 지원
  • 나수완 기자 nsw@csnews.co.kr
  • 승인 2020.06.0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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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소비 위축으로 판로를 잃은 영세 소상공인, 중소 납품업체를 돕기 위해 적극 나섰다.

쿠팡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공정거래위원회, 유통업계, 중소 납품업체와 함께 상생협약식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작은 기업들이 쿠팡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을 만나고, 더 많은 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804억 원 규모에 달하는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박대준 쿠팡 신사업부문 대표(왼쪽 두번째) 및 관계자들이 상생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박대준 쿠팡 신사업부문 대표(왼쪽 두번째) 및 관계자들이 상생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쿠팡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중소 납품업체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이달 23일부터 9월 30일까지 100일간 ‘대한민국 동행세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작은 기업들이 쿠팡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이 마련됐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나수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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