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2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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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2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선정
  • 김경애 기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20.07.0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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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브랜드가치 평가 회사인 브랜드스탁에서 발표한 올해 2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1분기 대비 두 계단 상승해 52위를 차지했다.

넷마블(대표 권영식 · 이승원)이 2일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브랜드스탁 회원 17만 명이 참여한 이번 조사에서 넷마블은 BSTI 총 846.9점(1000점 만점)을 받았다. 브랜드 주가지수는 608.8점(700점 만점), 소비자 조사지수는 238.1점(300점 만점)을 받아 게임회사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상반기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글로벌 런칭과 △'A3: 스틸얼라이브' 국내 출시로 실적 개선을 이뤄냈고 △자체 IP(지식재산권) 기대작인 '스톤에이지 월드'의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시작돼 브랜드 가치가 올라갔다는 설명이다.
 

하반기에도 △'세븐나이츠2' △'제2의나라' △'마구마구2020 모바일' 등 다양한 신작 라인업이 포진돼있다.
 
넷마블은 매년 12월에 발표하는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연간 순위에서도 2016년 87위, 2017년 63위, 2018년 · 2019년은 60위를 기록하며 순위 상승을 보여왔다. 아울러 국내 주요 산업 부문별 기업의 브랜드가치를 평가하는 브랜드스탁에서 매년 발표하는 '2020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서 7년 연속 게임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한편 브랜드스탁의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BSTI 점수가 높은 브랜드를 상위 100위까지 선정해 발표하는 브랜드 가치 평가인증 제도다. BSTI는 230여개 부문 대표 브랜드 1000여 개를 대상으로 브랜드스탁 증권거래소의 모의주식 거래를 통해 형성된 브랜드 주가지수(70%)와 정기 소비자조사지수(30%)를 결합한 브랜드가치 평가모델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경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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