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죤, 42년 노하우로 만든 '고농축 보타닉 무향'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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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죤, 42년 노하우로 만든 '고농축 보타닉 무향' 신제품 출시
  • 조윤주 기자 heyatti@csnews.co.kr
  • 승인 2020.07.03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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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섬유유연제를 출시한 피죤이 42년의 핵심 노하우를 집약한 제품을 선보인다.

피죤(대표 이주연)은 향을 넣지 않은 ‘고농축 피죤 보타닉 무향’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고농축 피죤 보타닉’은 ‘자연이 주는 싱그러움과 편안함’이라는 브랜드 콘셉트에 맞춰 은은하고 풍부한 ‘보타닉 향’을 엄선해 지난 3월 선보인 프리미엄 섬유유연제다.

‘고농축 피죤 보타닉 무향(無香, Fragrance Free)’ 은 진한 향 때문에 섬유유연제를 사용하지 않는 소비자들의 기호를 적극 반영한 제품이다.

피죤에 따르면 향과 색소, 증점제 등 피부에 따라 민감한 반응을 나타낼 수 있는 성분들을 철저하게 배제해, 향 성분 때문에 섬유유연 효과를 누리지 못한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야자 열매에서 추출한 식물유래 유연성분을 사용해 자연에서 쉽게 분해될 뿐만 아니라, 공인 기관을 통해 제품에 대한 피부자극 테스트와 대한아토피협회 추천도 완료했다.

최근 효능과 성분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의 특성을 고려해 성분 안전성 판단 기준이 되고 있는 EWG 1~2 등급 성분을 넣었으며 미세먼지 부착방지 인증까지 받았다.

아울러 3월 출시된 ‘고농축 피죤 보타닉’과 동일하게 무색용기를 사용하고 쉬링크 디자인에 ‘에코 절취선’을 넣는 등 친환경 패키지를 적용해 소비자들이 사용 후에 손쉽게 재활용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피죤 관계자는 “‘고농축 피죤 보타닉 무향’은 고농축 피죤을 통해서만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섬유유연 효과는 극대화하면서도 자연에 가까운 성분을 최대한 활용한다는 ‘보타닉' 콘셉트에 충실한 섬유유연제”라며 “다양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섬세하게 만족시켜 줌으로써 ‘고농축도 피죤이 만들면 다르다’는 자신감을 갖고 선보인만큼, 피죤이 행복한 삶을 창조하는 최상의 생활문화 파트너로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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