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냉장, 핑크 컬러 ‘클라윈드 피트인 파스텔 냉장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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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냉장, 핑크 컬러 ‘클라윈드 피트인 파스텔 냉장고’ 출시
  • 김민희 기자 kmh@csnews.co.kr
  • 승인 2020.07.0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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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냉장은 ‘클라윈드 피트인(Fit-In) 파스텔 냉장고’ 핑크 컬러를 추가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클라윈드 피트인 파스텔 냉장고’는 기존 화이트, 민트, 콤비(화이트&민트) 3종을 출시해 인기를 끈 모델로 핑크 컬러를 추가하면서 총 4가지 컬러로 라인업을 확장게 되었다. ‘나만의 공간에 감성을 입히다’는 슬로건처럼 소비자가 나만의 공간에 원하는 대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도록 선택권을 넓힌 것이다.

캐리어냉장은 공간, 효율성과 개성적인 감성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클라윈드 피트인 파스텔 냉장고’를 기획, 출시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핑크 컬러의 신제품은 지난 3월 출시한 ‘클라윈드 피트인 파스텔 냉장고’ 3종(화이트, 민트, 콤비)과 동일한 566리터의 피트인(Fit in) 4도어 제품이다.
빌트인 공간 깊이에 딱 맞는 설계를 적용해 제품 설치 시 냉장고 전면이 공간 밖으로 튀어나오는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더불어 ‘클라윈드 피트인 파스텔 냉장고’는 공간에 따라 감성을 입힐 파스텔 톤의 4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색상으로 나만의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제품 내부의 ‘메탈쿨링 시스템’을 적용해 제품 내부 온도 유지 및 벽면에 빠르게 냉기를 전달하여 식자재의 신선함 유지 등과 같은 냉장고 본연의 기능을 강화했다. 

‘클라윈드 피트인 파스텔 냉장고’는 냉장고 본연의 기능을 살리면서도 각종 세균과 위생에 민감한 소비자를 위해 ‘UV 청정제균’ 기능을 탑재했다. ‘UV 청정제균’ 기능은 대장균 및 식중독의 원인을 제공하는 포도상구균을 포함한 각종 세균과 음식물 냄새를 억제하는 기능을 인증받았다.

이에 위생에 민감해진 소비자를 위해 반영구적인 제균 시스템을 반영함으로써 냉장고 내부의 공기 케어 기능을 한층 높여 냉장고의 안전한 내부 위생 관리가 가능해졌다.

제품 전면에 설치된 ‘히든 디스플레이’는 평소에는 화면이 드러나지 않는 일체형으로 더욱 심플한 디자인을 완성함과 동시에 터치 시에만 LED 숫자가 표시돼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 ‘히든 손잡이’로 구성하고 로고도 겉면에 보이지 않도록 디자인해 세련미를 더했다.

강성희 캐리어냉장 회장은 “이번에 출시한 핑크 컬러는 세련된 감성을 연출 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특히 제품에 ‘UV 청정제균’ 기능을 추가해 위생에 민감한 요즘 소비자의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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