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고성동 '대구 오페라 스위첸' 7월 분양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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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고성동 '대구 오페라 스위첸' 7월 분양 임박
  • 김경애 기자 piglet198981@hanmail.net
  • 승인 2020.07.1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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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이 대구광역시 북구 고성동1가 55-2번지에 들어서는 '대구 오페라 스위첸' 견본주택을 7월 중 개관해 분양에 박차를 가한다.

10일 KCC건설(대표 정몽열)에 따르면 대구 오페라 스웨첸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49층 7개 동으로 아파트 전용 84㎡ 854가구와 주거용 오피스텔 전용 84㎡ 75실로 구성된다.
 
대구 오페라 스위첸 조감도

지난 상반기 KCC건설이 디자인 매뉴얼 리뉴얼을 통해 선보인 차세대 디자인 '스위첸 디자인 매뉴얼 2.0'이 적용돼 모던한 미래지향적 시그니처 외관 디자인을 갖출 예정이다.

KCC건설은 "대구 오페라 스위첸은 대구 북구에서 가장 높은 최고 49층인데다 900가구가 넘는 대단지여서 대구역 인근 새로운 랜드마크로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사업지 주변에는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 △대구역 오페라 더블유 등 40층 이상 주상복합 7000여 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향후 대구의 새로운 대규모 스카이라인 · 브랜드타운이 형성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반경 1km 내에 교육 · 생활 · 교통 등 인프라에 행정기관까지 두루 갖춰 올인원 라이프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오페라하우스 · 삼성창조캠퍼스 · 복합스포츠타운 등 문화 · 여가 인프라를 도보권으로 가깝게 이용할 수 있는 입지다.

초 · 중 · 고등학교 등 교육시설도 주변에 위치해 있고 이마트 · 롯데마트 · 홈플러스 등 대형 유통시설과도 가깝다. 여기에 대구지하철 3호선 달성공원역과 3호선 북구청역 · 1호선 대구역이 인접해 있다. 

2023년 경부선 개통도 예정돼 대구역을 통해 대구 · 경북 도시간을 연결하는 광역교통 편의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침산생활권 문화생활시설이 가까이 위치해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시민운동장, 오페라하우스 옥산로~호암로 테마거리 등 침산생활권을 걸어서 누릴 수 있다.

최신형 평면도 선보인다. 먼저 일부 세대에 풀 베이(Full-Bay) 설계를 도입한다. 풀 베이 설계는 빛이 들어올 수 있는 모든 면에 창을 설치해 채광을 극대화한 설계로 기존 4베이 이상의 채광 · 통풍 · 개방감을 느낄 수 있다.

다이닝 공간에서도 채광 · 전망을 누릴 수 있는 설계를 일부 세대에 적용한다. 기존 아파트(2.3m) 대비 천정고를 2.45m까지 높인 혁신적인 특화설계도 적용될 예정이다. 대형 드레스룸 · 서재와 욕조가 있는 욕실로 설계된 마스터룸도 일부 세대에 적용된다. 

지하 1 · 2층에는 프라이빗한 커뮤니티 공간을 설계하며 지상 1~3층까지는 커뮤니티 공간을 확장했다. 적용되는 커뮤니티는 키즈 · 스포츠 · 컬처 등 3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키즈 커뮤니티는 아이들을 위한 인라인스케이트 트랙이 적용되며 어린이집과 맘스카페가 연결됐다. △ 스포츠 커뮤니티는 조망 · 채광이 가능한 피트니스센터와 바로 연계되는데 외부테라스 러닝트랙과 실내에서 야외 라운딩의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스크린골프장이 적용된다. △컬처 커뮤니티는 펫그라운드가 조성되며 냉 · 온탕과 건식사우나가 설계된 넓은 규모의 사우나, 야외테라스와 연계된 라이브러리 등이 적용된다.

대구 오페라 스위첸 분양 관계자는 "교통 · 자연 · 학교 · 행정은 물론 생활환경까지 다 갖춘 고성동에서도 최고 입지에 분양하는 신규 단지라 벌써부터 지역 관심이 높은 상태"라며 "대구 주거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만드는 디자인&컬처시티로 대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경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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