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 1순위 청약 '8.12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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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 1순위 청약 '8.12대 1'
  • 김경애 기자 piglet198981@hanmail.net
  • 승인 2020.07.1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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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이 분양하는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 1순위 청약이 평균 7.12대 1의 준수한 경쟁률을 기록했다. 

반도건설(대표 박현일)에 따르면 지난 14일 진행된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 1순위 청약은 총 965세대 모집(특별공급 제외)에서 7837건이 접수돼 △평균 8.12대 1 △최고 36.76대 1(84㎡B/해당+기타지역)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면적별로는 △46㎡ 71가구 모집에 98명이 접수해 1.38대 1 △59㎡A 242가구 모집에 1061명이 접수해 4.38대 1 △59㎡B 45가구 모집에 63명이 접수해 1.40대 1 △72㎡A 23가구 모집에 213명이 접수해 9.26대 1 △72㎡B 168가구 모집에 452명이 청약해 2.69대 1, △84㎡A 395가구 모집에 5178명이 접수해 13.11대 1, △84㎡B 21가구 모집에 772명이 접수해 36.76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서대구역 반도 유보라 센텀 항공 조감도
서대구역 반도 유보라 센텀 항공 조감도

서대구 KTX역세권 개발, 대구시 신청사 이전호재, 서대구산업단지 · 염색일반산업단지 재생사업 등 다양한 이벤트로 가치가 높아졌고 인근 노후지역 정비사업 추진으로 주거환경 개선, 가격경쟁력, 중소형 대단지, 혁신설계 등 특화상품이 수요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는 설명이다.

청약 예비당첨자 비율이 300%로 대폭 확대됨에 따라 일부 타입은 오늘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단지가 들어서는 대구 서구 평리3동은 교통, 교육, 생활, 문화 등의 모든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입지"라며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가 주목하는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대구KTX역세권 개발호재를 갖춘 입지에 가격경쟁력이 더해진 유보라만의 특화설계와 첨단 시스템 등을 적용한 최상의 상품을 선보여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만큼 계약에서도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고 했다.

대구 평리3동 주택재건축사업인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은 대구광역시 서구 평리3동 1083-2번지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23~35층, 11개동 총 1678세대 중 일반분양 1226세대의 메머드급 대단지(전용 46~84㎡의 중소형)로 조성된다.
 
△당첨자 발표는 7월 21일이며 △계약은 8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지난 10일 오픈한 견본주택은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599-67번지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23년 10월 예정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경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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