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강원도 원주시에 거주하는 이 모(남)씨는 전원 버튼이 없는 에어컨을 구매한 것을 발견하고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2년 전 구매한 에어컨이 고장나 커버를 열었더니 전원 버튼은 없고 스티커만 덩그러니 붙어 있었던 것. 이 씨는 “전원 버튼 대신 검정색 공업용 테이프가 감긴 전선으로 에어컨을 작동했던 것 같다”며 “중고품을 새제품인냥 속여서 판매한 것인지 당황스럽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민희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차량 오류로 날아간 커피값 환불 '구만리'.. 사업자들 책임 핑퐁 5세대 실손 곧 출시...도수치료 많이 받는다면 유리? 불리? [따뜻한 경영] SK하이닉스, 9년간 2만 명 ‘하인슈타인’ 육성 은행들 점포 마구 줄이더니 점포당 생산성 '쑥'....신한은행 1.3조 '톱' 웅진씽크빅·대교, R&D 투자 확 줄어...AI 교과서 마무리 겹쳐 【분양현장 톺아보기】 대전 '더샵 관저아르테', 1,2차 합쳐 대규모 브랜드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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