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라그나로크 오리진' 첫 업데이트 8월12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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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라그나로크 오리진' 첫 업데이트 8월12일 예정
  • 김경애 기자 seok@csnews.co.kr
  • 승인 2020.08.06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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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대표 박현철)가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 오리진'의 첫 번째 업데이트를 오는 12일 진행한다.

6일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 오리진 페이지에 10vs10 PVP 전장, 탈것 등 업데이트 예정인 신규 콘텐츠 정보와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를 사전 공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 콘텐츠인 '10vs10 PVP 전장'은 매주 주말마다 열리며 5인이 파티를 맺어 참여할 수 있다. 전장에서 상대팀의 성문 파괴 후 전장 지역의 탑을 점령하면 이기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전장에서 승리 시 다양한 전리품 획득이 가능하다.

유저들의 편의성을 위한 '탈것'도 추가된다. Base 레벨 65 달성 시 탈것 퀘스트가 생성되는데 퀘스트 완료 시 탈것 획득이 가능해진다. 탈것은 특정 아이템을 활용해 육성할 수 있고 외형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다른 캐릭터와 마찬가지로 탑승 가능한 2인 탈것과 직업 탈것도 새롭게 등장한다. 이 외 8월 중으로 신규 시나리오, 신규 PVP 지역, 새로운 의상 · 머리장식 등이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그라비티는 8월 12일부터 26일까지 첫 번째 업데이트를 기념해 '탈것 레벨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신규 탈것을 획득한 후 탈것 레벨을 1 이상 올리면 레벨업 달성자 중 100명을 추첨해 구글 기프트 카드를 증정한다. 또 8월 12일 업데이트 전까지 전체 유저에게 매일 냥다래 100개를 지급한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경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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