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bhc치킨] 메뉴 개발 열정과 품질 혁신 주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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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bhc치킨] 메뉴 개발 열정과 품질 혁신 주효
  • 조윤주 기자 heyatti@csnews.co.kr
  • 승인 2020.08.26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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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대표 임금옥)이 ‘2020 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 치킨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치킨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치열한 치킨시장에서 품질을 기반으로 꾸준한 신메뉴 개발에 중점을 두며 소비자들의 충성도를 높여온 덕분으로 풀이된다.

bhc치킨은 타 사 대비 연구개발에 많은 비용을 투자해 매년 2가지 이상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2014년 출시 이후 매출 1위를 지키고 있는 '뿌링클' 외에 2015년에는 ‘맛초킹’, 2016년 '맵스터', '커리퀸'을 선보였고 2017년에는 '스윗츄', '갈비레오', '치바고', '치레카' 등 다양한 맛의 신제품을 내놓았다. 2018년에는 '소이바베큐'와 '치하오'를 출시했으며 2019년에는 '골드킹' '마라칸' '블랙올리브' 출시 및 '뿌링치즈볼', '뿌링소떡', '뿌링감자' 등 사이드 메뉴도 강화했다.

bhc치킨은 다양하고 새로운 맛 개발은 물론 기본이 되는 품질 및 위생에도 노력을 쏟는 기업으로 유명하다.


bhc치킨에 따르면 맛의 기본이 되는 재료인 닭은 국내산 신선육 10호를 사용하며 비타민E(토코페롤)의 함량이 높고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산으로부터 안전한 고올레산 해바라기유를 튀김유로 사용하고 있다. 

2018년 말에는 가맹CS팀 내 품질관리 담당 부서인 QCS(Quality Clean Service) 파트 부서를 신설해 품질관리에 주력해 왔다. 어느 매장에서나 동일한 맛을 구현하는 프랜차이즈의 기본 원칙을 지키고 제품 품질 강화를 통해 가맹점 매출 및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QCS 부서는 대한민국 전역을 돌며 매달 180여 개 매장을 점검한다.

단순히 매뉴얼을 통한 지침이 아닌 원부재료 보관법, 냉장·냉동고 온도 등 재료 관리 매뉴얼과 유니폼 착용, 매장 내·외부 및 주방 청결도 등 개인 및 매장 등에 관한 전반적인 위생 점검 및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bhc치킨은 올 상반기부터 ‘고객이 최우선’이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 컴플레인 제로화를 목표로 사업부별 가맹점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더 맛있고(Quality)! 더 깨끗한(Clean)! 더 친절한(Service)!’ 운영 방침을 내세우며 신뢰도 높은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위생 및 품질관리에 더욱 주력하고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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