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앱솔루트 명작] 모유연구소에서 개발한 까다로운 분유
상태바
[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앱솔루트 명작] 모유연구소에서 개발한 까다로운 분유
  • 조윤주 기자 heyatti@csnews.co.kr
  • 승인 2020.08.27 07: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의 '앱솔루트 명작'이 ‘2020 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 분유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됐다.

소비자들이 사랑하는 내 아이의 분유로 매일유업의 '앱솔루트 프리미엄 명작'을 가장 선호하는 이유는 품질력을 꼽을 수있다.

앱솔루트 명작은 2002년 출시한 이래 까다로운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2010년과 2013년, 2016년에 걸쳐 품질을 개선하며 '모유와 더 가까운' 분유로 설계됐다.

매일아시아모유연구소에서 모유와 아기 배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등 기초 3대 영양소를 모유의 부드러움에 가깝게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아기가 부드럽게 소화하고 배변활동도 원활하게 하도록 도움을 준다.

특히 두뇌발달, 균형성장, 소화흡수, 방어능력 등 핵심 항목을 고려했으며 DHA와 ARA(아라키돈산), 망막 구성 성분 루테인과 칼슘 흡수 및 지방 대사에 도움을 주는 소화흡수 성분인 우유유래 OPO(베타팔민티산)를 첨가했다.
 

품질뿐 아니라 매일유업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소비자들의 지지를 얻으며 제품에 대한 선호도로 이어지고 있다.

매일유업은 선천적으로 아미노산 대사이상 질환을 갖고 태어난 유아를 위해 특정 아미노산은 제거하고,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성분을 보충한 특수 유아식 8종 12개 제품을 순수 자체기술로 개발해 지난 1999년부터 공급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도 이러한 아미노산 대사이상 질환용 특수 유아식을 개발, 생산하는 업체는 매우 드물며 국내에서는 매일유업이 유일하게 생산한다.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를 위한 특수분유 생산은 매일유업의 사회공헌을 향한 의지와 노력, 그리고 뛰어난 기술력을 보여주는 상징으로 인식되고 있다.

기업의 이익보다 아이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업정신에 소비자들도 열렬한 지지를 보내고 있는 셈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