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좋은느낌] 유기농으로 마음까지 안전해지는 생리대 파워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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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좋은느낌] 유기농으로 마음까지 안전해지는 생리대 파워 브랜드
  • 나수완 기자 nsw@csnews.co.kr
  • 승인 2020.08.31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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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대표 최규복)의 생리대 브랜드 ‘좋은느낌’이 ‘2020 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 여성위생용품 부문 1위에 올랐다.

지난해 1위였던 자사 제품 ‘화이트’를 밀어내고 ‘좋은느낌’으로 다시 왕좌를 탈환한 것이다. 자사 브랜드끼리 경쟁할 만큼 여성위생용품에서는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지 오래다.

지난 1999년 출시된 ‘좋은느낌’은 부드러운 순면 감촉으로 여성 소비자들에게 굳건한 지지를 받아오고 있다.

‘피부는 물론 마음까지 편안하게’란 모토에 알맞게 유기농 순면 커버로 민감한 피부에 대한 자극을 대폭 줄였다는 평이 이어진다. 천연소재를 적용한 ‘좋은느낌’은 안심감을 기대하는 고객 수요에 적극 부응하며 국내 유기농 생리대 시장을 선도하게 됐다.

유한킴벌리는 ‘고객안전’을 최우선 정책으로 삼고, 안전과 품질조직 및 검증 프로세스를 강화하며 안전한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개발(안전성 우려 물질 제한 등)부터 ▶생산(제조 및 품질관리) ▶소비자 사용(출시 후 안전관리) ▶사후 안정성 모니터링 총 4단계에 거쳐 제품안전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좋은느낌은 섬유류제품에 대한 가장 엄격한 기준인 ‘유럽친환경섬유기준(OEKO-TEXⓇSTANDARD 100)’을 토대로 유해물질 및 중금속 143종 테스트를 진행해 적합판정을 받기도 했다.

▲좋은느낌 유기농순면커버 린넨블렌딩
▲좋은느낌 유기농순면커버 린넨블렌딩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확대하기 위해 ‘좋은느낌’ 제품군도 다양화했다.

지난 7월에는 국제특허 흡수 신소재를 적용해 혁신적인 편안함과 흡수력을 제공하는 ‘유기농 순면커버 신제품’을 출시했다. 특허 받은 신소재인 트리플흡수베이스는 여러 층으로 나뉜 흡수소재들을 일체화해 쾌속 흡수는 물론 유연성까지 탁월해 움직임에 최적화 됐다. 피부접촉면을 30%나 줄인 내추럴에어핏쿠션도 편안함을 배가시켜준다.

국내 최초로 생리대에 린넨 소재를 적용한 좋은느낌 ‘유기농순면커버 린넨블렌딩’도 선보였다. 기존 유기농 순면 커버에 프랑스산 린넨을 더해 부드러움을 주고 통기성까지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좋은느낌’은 그 제품력을 인정받아 국‧내외에서 브랜드상 수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국내서는 2013년 HWB(Health Wellness Beauty) 어워드에서 ‘베스트 카테고리 브랜드상’을 받았고 2016년 한국능률협회인증원이 선정하는 이노스타 생리대 부문에서도 1위에 선정됐다.

해외서는 터키 ‘Effie Award’, 이스라엘 ‘올해의 제품’, 홍콩 ‘Health & Beauty Award Feminine Hygiene’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나수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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