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디스커버리] 테크니컬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아웃도어 리딩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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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디스커버리] 테크니컬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아웃도어 리딩 브랜드
  • 나수완 기자 nsw@csnews.co.kr
  • 승인 2020.08.31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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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의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이션’이 ‘2020년 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서 아웃도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018년 론칭 5년 만에 코리아패션대상의 대통령 표창을 받으며 브랜드 파워를 입증한 디스커버리는 ‘Discoverer를 위한 테크놀로지’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한다.

다양한 자연환경부터 대도시까지 탐험하며 얻은 노하우를 기술에 반영해 환경적인 제약에 방해받지 않고 라이프 스타일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기능적인 부분만 만족시키는 것이 아닌 트렌디하고 세련된 스타일‧기능을 적절하게 조합한 '테크니컬 라이프 스타일'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의 두터운 지지를 얻은 것. 

트렌드와 기술력을 적용한 제품 출시로 디스커버리는 올해도 매출 호조를 보이고 있다. 운동화‧백팩‧레깅스 등 연이은 히트상품을 출시,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 이상 증가하며 코로나 불황에도 국내 아웃도어 업계 리딩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디스커버리는 다방면에서 확보한 데이터를 활용해 정확한 트렌드 예측이 가능하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소비자의 구매 패턴 ▶제품 수요 ▶여가활동 ▶온라인 커뮤니티 ▶검색 키워드 등 수백 개 주제의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한 뒤 상품 개발과 마케팅 영역에 접목해 급변하는 패션 시장에서 상품 판매적중률을 높여 왔다.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소비자와의 활발한 소통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디스커버리는 고객과 원활한 소통을 위해 TV 광고 외에 SNS 채널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지난해는 바이럴 영상으로 롱패딩을 입은 주인공이 디스커버리 매장에서 특별한 겨울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선보였다. 해당 영상은 유쾌한 아이디어 덕분에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유튜브 2000만 조회수를 달성한 바 있다. 올해 디지털 캠페인으로는 코로나19에도 ‘일상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발견의 즐거움’을 독려하는 메시지를 녹여낸 영상을 공개했다.

디스커버리의 모든 제품은 야외 활동에 최적화된 기능성, 운동복과 일상복의 경계를 허물은 감각적인 디자인을 두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 운동은 물론 야외활동 중에도 기능성 옷을 통해 자신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도록 해 MZ세대 액티비티 족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디스커버리 관계자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경쟁력으로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미래 경쟁력을 갖춘 리딩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었다” 며 “디지털 역량을 더욱 강화해 지속적으로 트렌드를 주도하고 고객이 원하는 히트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나수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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