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 16일 라이브방송서 ‘오프화이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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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 16일 라이브방송서 ‘오프화이트’ 선보여
  • 나수완 기자 nsw@csnews.co.kr
  • 승인 2020.09.1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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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이 오는 16일 오후 9시 라이브방송서 명품 디자이너 브랜드 ‘오프화이트’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갤러리아는 명품 브랜드를 포함해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인다.

또 할로윈, 크리스마스 등 시즌에 맞는 상품과 갤러리아 단독 브랜드 등 자체 큐레이션을 통해 ‘프리미엄’을 지향, 기존 라방과 차별화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첫 라방 브랜드는 MZ 세대를 타겟으로 한 ‘오프화이트’로 선정했다.

‘오프화이트’는 ‘럭셔리+스트릿웨어’라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며 현재 MZ 세대들이 가장 선호하는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다. 또한 SNS 팔로워 181만 명을 보유한 패션 톱 모델 ‘아이린’이 출연해 상품을 소개한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자체 온라인몰인 갤러리아몰에 라이브 커머스 서비스 도입 및 명품관을 중심으로 지방 점포까지 라이브 커머스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나수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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