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푸드, 진짜 요리같은 간편식 ‘의성마늘 떡볶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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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 진짜 요리같은 간편식 ‘의성마늘 떡볶이’ 출시
  • 조윤주 기자 heyatti@csnews.co.kr
  • 승인 2020.09.17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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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대표 조경수)는 실온보관으로 간편함을 살린 ‘의성마늘 떡볶이’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의성마늘 떡볶이’는 떡볶이 소스에 경북 의성군의 특산물인 의성마늘을 다져 넣어 특유의 향과 매콤한 맛을 더한 제품이다. 떡볶이 떡은 99.1% 쌀로 만들어 밀떡에 비해 오래 끓여도 탄성을 잃지 않고 쫄깃한 식감을 유지하도록 했다. 

특히 ‘의성마늘 떡볶이’는 실온 보관 제품으로 출시돼 보관과 휴대의 편리함이 특징이다.

롯데푸드에 따르면 장기보존이 가능하도록 특허 받은 떡 가공 방법을 사용해 실온에 6개월간 제품을 보관해도 변질되지 않고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가정에서 언제든 간편히 조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캠핑 등 야외 활동에 가져가기에도 편리하다.

제품은 떡볶이 떡과 의성마늘을 담은 떡볶이 소스, 파 플레이크로 구성됐다. 내용량이 382g으로 2명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양이다.

조리법은 떡을 물에 헹구고 약 5분간 물에 담가서 불린 뒤, 물 200ml에 불린 떡과 소스, 파를 넣고 6~7분간 끓여주면 완성된다. 색다르게 먹고 싶다면 제품 후면 조리법을 참고해 ‘기름 떡볶이’를 만들어 즐길 수도 있다.


의성마늘 떡볶이는 현재 롯데온, 쿠팡, G마켓, 옥션, 11번가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추후 오프라인 매장으로 판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의성마늘 떡볶이’는 기존 떡볶이와 달리 마늘의 진한 향을 느낄 수 있는 진짜 요리 같은 간편식이다”라며 “롯데푸드 쉐푸드 브랜드의 김말이, 감자튀김, 냉동볶음밥과 라퀴진 핫도그 등과도 잘 어울려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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