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고어텍스 적용 ‘버킷디워커V2 미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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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 고어텍스 적용 ‘버킷디워커V2 미드’ 출시
  • 나수완 기자 nsw@csnews.co.kr
  • 승인 2020.09.18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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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에프의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버킷디워커 V2 미드 스페셜 에디션’을 18일 출시했다.

이번 에디션은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12만족 이상 판매된 ‘버킷디워커V2’의 뉴 버전이다.

기존 버킷디워커 V2에 고어텍스를 적용해 실용성을 높였다.

발목까지 감싸주는 고어텍스로 바깥으로부터의 투습을 막아주며 스크래치에도 강하다.

봉제를 최소화한 하이퍼 퓨즈 기법으로 착화감까지 우수하다. 3DX 인솔을 적용해 2중 경도 EVA와 뒤꿈치 충격 흡수가 발의 아치를 잡아주는 기능으로 안정성을 더했으며 멀티셀 기능을 적용해 충격분산과 편안한 쿠션감을 제공한다.

버킷디워커 V2 미드 스페셜 에디션은 총 네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21만9000원이다. 22일부터 전국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나수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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