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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올해도 언택트 마케팅 지속…‘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으로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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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올해도 언택트 마케팅 지속…‘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으로 스타트
  • 김승직 기자 csksj0101@csnews.co.kr
  • 승인 2021.01.15 17: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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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가 이달 분양 예정인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 주택전시관 개관하기 앞서 관련 영상을 우선 게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대면 마케팅이 어려운 만큼 사이버 주택전시관 등 언택트 마케팅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현재까지 2편의 영상을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으며 주택전시관 개관에 맞춰 상품 소개 영상이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첫 번째 영상에선 부동산 전문 유튜버가 현장에서 주변 편의시설, 입지 분석, 개발 호재, 비규제지역 희소가치 등을 분석·소개한다.

두 번째 영상은 청약 안내 영상으로 비규제지역인 가평 지역의 청약 자격요건을 소개한다. 또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청약 신청을 하는 방법도 안내하고 있다.

이후 주택전시관 개관에 맞춰 상품 소개 영상이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DL이앤씨는 지난해 12월 31일 개관한 e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 사이버 주택전시관에 이어 2021년 신규분양단지에도 언택트 마케팅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e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 사이버 주택전시관에선 VR로 세대 내부를 관람할 수 있으며 드론 영상으로 입지를 확인할 수 있다. 또 큐레이터와 실수요자가 함께 주택전시관을 탐방하는 세대 투어 형태의 영상을 제작하기도 했다.

DL이앤씨에 따르면 이 사이버 주택전시관은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으며 지난 13일 청약 결과 1순위 평균 12.6대 1의 경쟁률로 모든 주택형의 청약을 마감했다는 설명이다.

DL이앤씨 관계자는 “보통의 사이버 주택전시관이나 유튜브 영상의 경우 주택전시관 개관에 맞춰 게재돼 소비자들이 원하는 정보를 제때 얻지 못하는 불편함이 있었다”며 “e편한세상 사이버 주택전시관은 입지와 청약관련 정보를 분양 2~3주 전에 확인할 수 있어 소비자가 빠르고 편리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언택트 마케팅의 장점을 살려 사이버 주택전시관을 더욱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승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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