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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해외 NFC 가맹점 모바일 결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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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해외 NFC 가맹점 모바일 결제 확대
  • 이예린 기자 lyr@csnews.co.kr
  • 승인 2021.01.18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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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해외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유니온페이(UPI)로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앞으로는 신한페이판을 통해 등록한 비자, 마스터, UPI 브랜드의 카드를 전세계 근거리무선통신(NFC)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해외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활용하면 플라스틱 카드를 소지하지 않아도 신한페이판을 통해 현지 일반 가맹점과 자판기, 면세점 등 NFC 결제를 지원하는 단말기에서 결제가 가능하다. 더불어 런던, 광저우, 싱가포르 등 해외 주요 도시 교통 서비스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대해 신한카드 관계자는 “국내 최초 스마트폰 NFC 결제서비스를 시작으로 모바일 결제를 선도해 온 신한페이판이 해외 브랜드사 확대를 통해 국내외를 아우르는 결제 플랫폼으로 진화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고객에게 가장 먼저 선택 받는 생활금융 종합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예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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