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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가격·품질 모두 잡은 '설 와인선물세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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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가격·품질 모두 잡은 '설 와인선물세트' 출시
  • 최형주 기자 poetcoexist@nate.com
  • 승인 2021.01.2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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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는 설 명절을 앞두고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 품질까지 갖춘 ‘2021 설 와인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한정판 와인을 비롯한 특색있는 와인들로 구성된 선물세트는 5만 원대의 가성비 와인부터 100만 원대에 이르는 최고급 명품 와인까지 다양하게 마련했다.

설 명절을 맞아 12병만을 한정 판매하는 ‘마르께스 데 리스칼 프랭크 게리 셀렉션’은 와인 명가 마르께스 데 리스칼 와이너리에 세워진 아름다운 호텔을 디자인한 세계적인 건축 거장 프랭크 게리(Frank Gehry)를 헌정해 생산한 제품이다. 마르께스 데 리스칼의 80년 수령의 올드 바인 포도원에서 선별한 포도를 프랑스산 오크통에서 30개월 숙성 후 출시된다.

60병을 한정 판매할 예정인 ‘떼땅져 아티스트 컬렉션 빈티지 브뤼’는 세계적 샴페인 명가 ‘떼땅져’가 여러 저명한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병 전체에 실크 프린팅해 한정 출시한 와인이다. 하이트진로가 판매할 에디션은 브라질 사진작가 세바스티아노 살가도가 2005년 남아프리카 나미비아의 바랍 리버 밸리(Barab River Valley)에서 찍은 표범의 모습이 담겨있다. 와인은 작황이 최고로 좋았던 해에만 생산된다는 특징이 있다.

36병 한정 판매되는 ‘에썽스’ 와인은 보르도의 세계적인 프리미엄 와인 생산자 ‘두르뜨’의 자가 포도원 중 최상의 구획에서 생산된 포도로 양조한 와인을 블렌딩했다. 획기적인 시도로 생산된 와인이라고 평가받고 있으며, 두르뜨의 마스터피스라고도 불린다.

캠브리아 와인세트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도 가장 신선한 기후를 지닌 산타 바바라 카운티에서 생산된 고급 피노누아와 샤르도네를 이용해 만들어졌다. 와인은 ▲줄리아 빈야드 피노누아와 ▲케서린 빈야드 샤르도네로 구성된다.

스털링 빈트너스 와인세트는 미국 유명 와인생산지인 나파에서 가장 넓은 면적, 뛰어난 품질로 유명한 와이너리다. 오스카 시상식 공식 와인으로 사용됐으며, ▲스털링 빈트너스 콜렉션 까베르네 소비뇽과 ▲스털링 빈트너스 콜렉션 메를로로 구성된다.

타라파카 레세르바 세트는 칠레의 국가대표 와인으로도 불린다. 타라파카 와인은 원산지인 칠레의 국민들에게 품질과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브랜드다. 지난 10여년 간 총 400여개의 상을 받았으며, 현재 브랜드 판매와 인지도 면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하이트진로의 ‘2021 설 와인선물세트’는 신세계 백화점 본점을 비롯한 현대백화점 목동점, 천호점, 판교점, 송도아울렛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최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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