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명문제약(사장 박춘식)은 연결 기준으로 지난해 매출 1279억 원, 영업이익 -296억 원, 순이익 -284억 원의 잠정 실적을 26일 공시했다. 매출은 14.4% 줄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 지속됐다. 명문제약 측은 "코로나19 여파와 제조원가 상승 등으로 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경애]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최고가 요금제 기본값으로 클릭 낚시…OTT 등 값싼 요금제 꼭꼭 숨겨 "사전예방" 이찬진표 소비자보호 퇴색… ETF레버리지도 '뒷북' [수입차 지각변동 ⑤끝] 테슬라, 판매는 1위 AS는 꼴찌 '오너 3세' 김종희 동서 부사장, 지분율 15% 돌파 경영 승계 굳히기 DL이앤씨, 3년 만에 시평 '빅5' 탈락…평가 항목 일제히 뒷걸음질 [소비자의눈] 온라인몰서 산 가방, 사용 일주일 만에 지퍼 박음질 '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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