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홍초] 전세대 아우르는 맛으로 '음용식초 1위' 자리 굳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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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홍초] 전세대 아우르는 맛으로 '음용식초 1위' 자리 굳건
  • 황혜빈 기자 hye5210@csnews.co.kr
  • 승인 2021.08.30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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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대표 임정배) 청정원의 음용식초 브랜드 홍초가 ‘2021 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에서 지난해에 이어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2006년 국내 음용식초 시장의 문을 처음 연 홍초는 15년 이상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음용식초는 물이나 탄산수에 희석해 마시는 식초 음료를 말한다. 식초 음료는 초산, 구연산 등 몸에 좋은 유기산이 다량 함유된 식초의 효능으로 피로를 회복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무더위로 지치고 갈증 나기 쉬운 여름철 건강음료로 식지 않는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홍초는 높은 품질과 꾸준한 혁신으로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홍초음료를 개발하는가 하면 성인 전용 제품을 출시하는 등 새로운 변화를 꾸준히 시도하고 있다.

지난 2014년에는 성인들을 겨냥해 칵테일 전용 믹스 제품인 홍초 베이스 ‘홍기사’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술을 맛있게 즐기면서도 숙취 해소에 도움을 주어 성인들의 인기를 끌었다.

2017년에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홍초 먹은 기운 센 어린이’라는 이름의 홍초 음료를 출시했다. 2019년 6월에는 건강한 당 ‘알룰로스’를 함유한 ‘알룰로스 홍초 포도’를 출시해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지난 6월에는 건강 기능성을 더한 신제품 ‘자몽’과 ‘타트체리’를 출시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면서 ‘기능성 표시 일반식품’을 표시한 신제품을 출시한 것. 대상 청정원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기능성 표시 일반식품’ 첫 번째 사례로 의미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대상에 따르면 '홍초 자몽'은 새콤하면서도 쌉싸름한 맛이 돋보이는 레드자몽의 깊고 풍부한 향을 특징으로 한다. '홍초 타트체리'는 레드 다이아몬드로 불리는 타트체리 특유의 새콤함을 진하게 느낄 수 있다. 특히 타트체리는 멜라토닌을 다량 함유해 숙면을 돕고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 제품에는 특허 받은 3단 발효공법으로 만든 100% 자연발효식초를 넣어 원료 특유의 맛과 향을 살렸다.

대상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상생활 속에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데 착안해 새로운 맛에 건강 기능성을 강화한 홍초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시원하고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홍초와 함께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황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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