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신한카드, GS리테일과 ‘신한 Face Pay’ 도입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상태바
신한카드, GS리테일과 ‘신한 Face Pay’ 도입 위한 업무 협약 체결
  • 이예린 기자 lyr@csnews.co.kr
  • 승인 2021.12.02 16: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한카드는 GS리테일과 ‘신한 페이스페이 제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얼굴 인식만으로 결제할 수 있는 신한 페이스페이를 GS The Fresh(이하 GS 더프레시) 관악점과 GS25 월드컵광장점에 도입한다는 설명이다.

협약식에는 김종서 GS리테일 플랫폼BU 전략부문장과 유태현 신한카드 디지털퍼스트 본부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왼쪽부터 김종서 GS리테일 플랫폼BU 전략부문장, 유태현 신한카드 디지털퍼스트본부장
▲왼쪽부터 김종서 GS리테일 플랫폼BU 전략부문장, 유태현 신한카드 디지털퍼스트본부장

슈퍼마켓 최초로 GS 더프레시 관악점에 도입되며 고객센터에 설치된 무인 등록기에서 본인 확인 후 결제 카드와 얼굴 정보를 최초 1회만 등록하면 신한 페이스페이 전용 계산대에서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GS25 월드컵광장점의 경우 유·무인 하이브리드 매장에서 필요한 본인 인증과정도 동일하게 적용돼 편의점 출입과 결제가 얼굴만으로 가능하도록 구현됐다. 이번 달 중순까지 GS25 동두천송내점에도 신한 페이스페이가 적용될 예정이다.
 

신한카드 측은 향후 신한 페이스페이 결제만으로 GS&POINT도 자동으로 적립되는 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한카드와 GS리테일은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신한 페이스페이 등록 시 신라면 5개입 묶음을 증정하고 결제 시마다 다양한 선물을 즉석에서 제공할 예정이다.

유태현 신한카드 디지털퍼스트본부장은 “금번 GS리테일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슈퍼마켓과 편의점에서도 얼굴만으로도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게 됐다”며 “신한금융그룹의 새로운 비전인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에 맞춰 신한 페이스페이를 중심으로 한 바이오메트릭스 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예린 기자]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