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건설교통부는 크라이슬러코리아에서 판매 중인 세브링(2천360cc) 승용차 467대에 제작결함이 발생해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리콜 사유는 냉각수 주입구에 연결된 호스 조임쇠에서 냉각수가 흘러 냉각용 팬모터 전기단자로 스며들어 전원 단락 등 엔진이 과열될 수 있는 결함이다. 시정 대상은 지난해 11월 18일부터 올해 6월 12일까지 수입 판매된 세브링 승용차 467대로서 19일부터 크라이슬러코리아 협력공장에서 무상으로 수리해준다. 고객지원센터 ☎ 02-2112-2666.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상진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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