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씨에 따르면 구매 직후에는 계절상 입지 못해 10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착용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불과 다섯 번 입었을 뿐인데 엉덩이 부분 기모가 눌리고 하얗게 헤진 것처럼 변했다.

이 씨는 "실착용 횟수가 단 5번에 불과한데 51kg의 몸무게 때문에 기모가 눌렸다는 설명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며 "실제 착용 기간이 매우 짧음에도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은 억울하다"고 호소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장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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