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획전은 숙박과 함께 스키, 워터파크, 온천 등 실내외 액티비티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패키지 2종으로 운영된다. 고객은 취향에 따라 ‘윈터 베케이션’과 ‘윈터 겟어웨이’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윈터 베케이션’ 패키지는 지역별 호텔·리조트의 특색 있는 부대시설을 객실과 결합한 상품이다. 스키, 워터파크, 키즈플레이, 키즈클럽, 레전드 히어로즈 등 다양한 콘텐츠를 포함해 가족 단위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대표적으로 비발디파크 패키지는 △객실 1박 △스키 리프트·렌탈권(3시간), 스노위랜드, 오션월드, 조식뷔페 중 택 1(2인) △회전목마, 범퍼카, 레전드 히어로즈 중 택 1(2인)으로 구성됐다. 미취학 아동 1인에게는 투숙 기간 내 사용 가능한 조식뷔페 또는 키즈 콘텐츠 이용권 1매도 제공한다.

차분한 휴식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윈터 겟어웨이’ 패키지도 마련됐다. 해당 상품은 △객실 1박 △시즌 음료 2잔 △사우나 이용권(2인)으로 구성되며, 주중(일~목) 입실 고객에게는 13시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델피노, 소노캄(여수·거제·제주), 소노벨 청송에서는 겨울의 정취를 담은 스페셜 굿즈 ‘겨울어 사전’을 입실 기준 선착순 300명에게 증정한다.
‘소노 윈터 에디션’ 기획전은 일부 사업장을 제외한 전국 소노호텔앤리조트에서 이용 가능하다. 판매 기간은 오는 26일까지다. 투숙 기간은 다음달 28일까지다.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하는 겨울 여행이 더욱 풍성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한데 모아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소노호텔앤리조트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올겨울 가장 따뜻하고 소중한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전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범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