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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눈] 대형마트 축산물 포장일자 엉터리 표기...1월 9일 산 돼지고기 포장일이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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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눈] 대형마트 축산물 포장일자 엉터리 표기...1월 9일 산 돼지고기 포장일이 1월 10일
  • 조윤주 기자 heyatti@csnews.co.kr
  • 승인 2026.01.13 06: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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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축산 코너의 고기 포장 일자가 잘못 기재돼 있어 소비자가 문제를 제기했다.

직원의 단순 실수일 수도 있지만 마트 측의 관리 부실 혹은 의도적인 오기가 아니냐는 지적이다. 
 

인천 연수구에 사는 김 모(남)씨는 지난 1월 9일 대형마트 축산 코너에서 구매한 돼지고기 포장일자가 다음날인 10일로 표기된 것을 발견했다.

김 씨는 지난 9일 이 마트에서 구이용 돼지고기 한 팩을 9900원에 구매했다. 제품 포장을 뜯다 보니 포장한 날짜가 다음날인 1월 10일로 기재돼 있었다. 

김 씨는 "소비기한은 1월19일로 상관 없으나 포장한 날이 어떻게 구매한 날의 다음날로 돼 있을 수 있는가"라며 기막혀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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