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는 이날 타임 테이커즈 신규 영상을 통해 CBT 일정을 안내했다.
이번 CBT는 다음달 13일부터 21일까지 북·남미의 8개 국가를 대상으로 열린다. 엔씨는 슈터 장르의 영향력과 시장 점유율을 고려해 1차 CBT 지역을 설정했다. 이용자는 글로벌 PC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을 통해 CBT에 참여할 수 있다.
CBT 기간 동안 매일 8시간씩 진행된다. 타임 테이커즈 공식 디스코드 채널을 통해 CBT Key를 발급받으면 북·남미 이외 지역에서도 테스트 참여가 가능하다.

테스트에 참여하는 이용자는 3인 1팀으로 진행되는 ‘트리오 모드’를 플레이한다. 게임 플레이를 통해 ▲미래시, 요코가와, 모르슈타트 등 각기 다른 콘셉트의 맵 ▲타임 테이커즈의 세계관과 메인 스토리 ▲12종의 여행자와 10종의 주무기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타임 테이커즈는 타임 서바이벌 슈터 장르 신작으로 ▲’타임 에너지’를 자원으로 활용한 룰 ▲각기 다른 서사와 고유 스킬을 가진 다양한 캐릭터 ▲여러 무기와 게임 내에서 지속 효과를 부여하는 ‘패시브 앱’의 조합을 통한 다채로운 플레이 스타일 등이 특징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임규도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