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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영상] 앉자마자 '꽈당'...새 의자 철제 다리 부러져 병원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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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영상] 앉자마자 '꽈당'...새 의자 철제 다리 부러져 병원 치료
  • 이태영 기자 fredrew706@csnews.co.kr
  • 승인 2026.02.25 06: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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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소비자가 새 의자에 앉자마자 의자가 툭 부러지는 바람에 병원에 가야 할 정도로 다쳤다. 소비자는 제품 불량을 주장하며 업체에 보상을 요구했지만 판매처는 답을 내놓지 않아 애를 태우는 상황이다.

경기도 수원에 사는 김 모(남)씨는 인테리어 플랫폼에서 조립식 의자를 구매했다. 의자를 직접 조립해 완성한 뒤 앉자 철제로 된 다리 부위가 부러졌다. 이 사고로 뒷목과 꼬리뼈, 어깨를 다쳐 정형외과를 세 차례 방문해 치료를 받았다고.

김 씨는 "업체에 진료확인서 등 서류를 제출하고 보상을 요구했지만 담당자는 '내부 논의를 하겠다'고만 답할 뿐이다"라며 "제품 환불과 치료비를 보상받고 싶다”고 호소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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