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은 건강을 중시하는 식생활 트렌드에 맞춰 2023년 잡곡 기반 저당 간편식 '그레인보우'를 선보였다. 올해는 라인업을 확대해 소비자들이 다채로운 식단 구성을 할 수 있게 선택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대상 청정원은 지난해 오프라인 웰니스 행사에 참여하며 소비자 접점을 늘렸다. 그 결과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170만 개를 돌파하며 건강한 식습관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지난 1월에는 그레인보우 신제품 ‘치킨&바질’을 출시했다.
그레인보우 ‘치킨&바질’은 곡물, 채소, 단백질 등 총 14가지 주재료로 만들었다. 현미와 보리, 렌틸콩, 파로, 귀리, 퀴노아 등 6가지 잡곡에 단백질이 풍부한 닭가슴살을 더했다. 맛을 위해 향긋한 바질페스토를 넣었다.

이 제품은 저당설계로 제품의 당류 함량이 100g당 1g 수준이다. 나트륨 함량은 동일 유형 유사식품 대비 25% 이상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단백질 함량은 한 봉지(200g) 기준 9g이다.
해동 과정 없이 전자레인지에 4분만 데우면 섭취할 수 있다. 패키지는 보관이 용이한 컴팩트한 파우치형으로 돼 있다.
이지영 대상 냉동편의식팀장은 “맛있고 건강한 식단 관리를 계획 중인 소비자들을 위해 고소한 잡곡에 향긋한 바질향을 더한 신제품 ‘치킨&바질’을 선보였다. 전문 레스토랑 못지않은 맛과 풍미는 물론, 조화로운 영양 설계까지 꼼꼼하게 챙긴 만큼 그레인보우와 함께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현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