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회째를 맞이한 보람웨딩초대전은 매년 상·하반기 단 두 차례만 진행되는 웨딩 박람회다. 이번 행사는 울산 및 인근 지역 예비부부 약 150쌍이 방문했다.
행사장에는 에스, 이즈오, 원규, 고, 블랑드윈느, 비비엔다, 어반, 벨르 등 국내 유명 웨딩스튜디오를 포함해 커스텀플로우, 더고백 등 스냅 업체가 참여해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티오박스 포토부스와 로미엘 예물 등 웨딩 전반을 아우르는 파트너사들이 함께하며 예비부부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 설명이다. 방문객들은 보람컨벤션 웨딩홀 투어는 물론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등 웨딩 필수 품목을 행사 한정 특별 할인가와 계약 특전을 제공받았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보람컨벤션 웨딩홀이 주력했다. 웨딩홀은 빛과 영상을 활용한 '미디어 파사드' 기술이 적용됐으며 신랑·신부 취향에 맞춘 공간 연출과 함께 최신 조명, 미디어 효과로 차별화된 공간이 제공됐다.
행사에서는 현장 이벤트도 준비됐다. 방문객 전원에게 웰컴 드링크와 스타벅스 리유저블 텀블러를 증정했으며 상담 진행에 따라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 샴푸 및 바디워시 세트, 디퓨저, 고급 와인, 아스테라뷔페 식사권 등을 제공하는 ‘빙고 이벤트’도 제공했다. 특히 계약 고객 대상 추첨 이벤트에서는 삼성 75인치 TV, 위닉스 컴팩트 건조기, 다이슨 에어랩, 마샬 블루투스 스피커 등 경품을 선보였다.
보람컨벤션 관계자는 "예비부부들의 효율적인 결혼준비를 돕고자 실질적 혜택 마련에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와 특전으로 고객만족도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서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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