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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 어패럴, 환절기 라운드 특성에 맞춘 ‘노바 라이트 자켓’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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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 어패럴, 환절기 라운드 특성에 맞춘 ‘노바 라이트 자켓’ 출시
  • 이정민 기자 leejm0130@csnews.co.kr
  • 승인 2026.04.14 18: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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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에프아이의 골프웨어 브랜드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이 ‘노바 라이트 자켓’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 라운드 특성에 맞춰 경량성과 활동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여름 시즌까지 활용 가능한 ‘노바 시리즈’의 핵심 제품으로 공기 순환을 돕기 위해 배면(등판)에 기하학적 형상의 벤틸레이션 설계를 도입했다.

특히 자켓 앞부분에는 티타늄 코팅 공법을 적용해 강력한 방풍 성능을 갖췄다. 외부의 찬 공기를 차단하면서도 골퍼의 유연한 스윙 궤적을 방해하지 않도록 돕는 방식이다. 원단 표면에는 친환경 발수 처리가 됐다. 

최근 골프웨어 시장에서 스윙 시 소음을 최소화하고 일상복으로도 활용 가능한 고프코어 트렌드가 지속됨에 따라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역시 소음이 적은 고밀도 경량 원단을 사용하고 있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노바 라이트 자켓 관련 이미지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노바 라이트 자켓 관련 이미지

노바 라이트 자켓에는 주머니 내부로 말아 넣을 수 있는 ‘패커블’ 기능을 탑재됐다. 부피가 작아 골프백이나 카트에 간편하게 보관하다가 기온 변화에 맞춰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신제품 출시와 연계한 고객 감사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오는 17일부터 약 한 달간 온·오프라인 전 채널에서 실시하며 구매 금액별로 리유저블백과 골프공 등 라운드 필수 소품을 사은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관계자는 “노바 라이트 자켓은 날씨 변화가 많은 봄 필드에서 퍼포먼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성에프아이는 그간 쌓아온 의류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기능성 퍼포먼스 라인을 강화하며 전문 골퍼는 물론 젊은 층까지 고객 외연을 넓히고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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