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졸업식장서 모습… '컴백' 아직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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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졸업식장서 모습… '컴백' 아직은 몰라요
  • 스포츠연예팀 canews@csnews.co.kr
  • 승인 2008.02.2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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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비(26·본명 박은혜)가 학사모를 썼다. 

아이비는 22일 서울 동덕여자대학교에서 열린 '2007년도 학위수여식'에 가족과 소속사의 매니저와 함께 참석했다. 

동덕여대 방송연예학과 01학번인 아이비는 원래대로라면 2005년 졸업예정자였으나 데뷔하면서부터 바쁜 일정으로 인해 휴학과 복학을 반복해 졸업이 늦어졌던 것. 

졸업식으로 인해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아이비는 자신의 졸업장을 바라보면서 신기한 듯 친구들과 함께 사진 촬영을 했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해 11월 전 애인이었던 유 모 씨로부터 동영상 협박사건을 겪으면서 외부활동을 중단하면서 현재까지 방송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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