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첼시꺾고 9년만에 칼링컵 우승 입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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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첼시꺾고 9년만에 칼링컵 우승 입맞춤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08.02.25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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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첼시를 꺾고 9년만에 감격의 칼링컵 우승을 차지했다.

25일(한국시각) 2007~2008시즌 칼링컵 결승전에서 토트넘은 영국 런던 웸블리구장에서 열린 첼시와 연장까지가는 대접접 끝에 수비수 조나단 우드게이트의 역전 결승골로 2대1로 물리쳤다.

이 역전골로 토트넘은 9년 만에 칼링컵 우승 트로피에 감격의 입맞춤했다. 한편 이영표는 교체 멤버에도 출전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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