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부산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린 2일 올 들어 가장 많은 100만명의 피서객이 몰린 해운대해수욕장에 형형색색의 파라솔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해운대구와 한국기록원은 이날 해운대 해수욕장 백사장에 설치된 파라솔이 최고 7천937개로 공식집계했다. 이는 세계신기록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최태원 회장, "AI 진화 시대 무엇을 배워야 할지 고민해야" 토스뱅크, 1분기 순이익 296억 원 기록... 고객 수 1500만 명 돌파 [현장] 하림 '퍼스트키친’ 가보니...즉석밥에 산도조절제 안 쓰고, 닭은 에어칠링으로 오염 없이 GS칼텍스, 저소득층 1200가구 고효율 보일러 교체·단열 시공 지원 농심, 배홍동 시리즈 확장...이번엔 메밀요리 다이닝 ‘소바쥬’와 특별 메뉴 선보여 펄어비스, 검은사막 유저 케어 행보...부산서 '모험가 길드의 밤' 30일 개최, 7월엔 美서 '하이델 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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