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부산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린 2일 올 들어 가장 많은 100만명의 피서객이 몰린 해운대해수욕장에 형형색색의 파라솔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해운대구와 한국기록원은 이날 해운대 해수욕장 백사장에 설치된 파라솔이 최고 7천937개로 공식집계했다. 이는 세계신기록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압구정5구역 품은 현대건설, 올해도 도시정비 기록 다시 쓴다 매콤함에 치즈 풍미 더한 맘스터치 '핫치즈밤' 먹어보니...다양한 메뉴와 조합도 즐길거리 LH, 평택고덕 등 민간참여 공공주택 1만호 공모..."고품질 주택 공급 확대"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비상탈출시범 진행...“안전 위한 훈련과 검증 지속할 것” 롯데물산, 여성 관리자 비율 2년새 9%→18%...남녀고용평등 대통령표창 수상 추미애 후보, 노동감독관 도입·중장년 계속근로 지원 등 노동·보훈 분야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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