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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영상] 더위 먹은 보조배터리? 터지면서 뒷면 쩍 벌어져

한태임 기자 tae@csnews.co.kr 2018년 08월 07일 화요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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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에 놓아둔 보조배터리가 갑작스레 터져 소비자가 경악했다. 곧장 AS업체에 문의했지만 구입한 지 6개월이 넘어 AS가 불가하다는 답을 받았다. 업체는 제대로 된 사과를 하지 않고 “규정상 어쩔 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했다고. 소비자는 “만약 휴대 중에 배터리가 터졌으면 어찌 됐겠느냐”며 업체의 소극적인 대응에 분통을 터뜨렸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한태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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