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필/독/사/항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에서 전하는 필독사항입니다.

신속한 처리를 위해 카테고리, 업체명을 명확히 분류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예를 들어 휴대전화 기기의 고장문제라면 <휴대전화>, 통화품질 불량이라면 <통신>, 홈쇼핑, 온. 오프라인 쇼핑 관련은 <유통>으로 올려야 담당자 확인이 신속히 이뤄집니다.)

연락처(전화번호), 이메일 등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반드시 기입해주시고 수집에 동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상담글 본문에는 일체의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피해 처리에 필요한 정보는 해당 사업자에게 전달될 수 있고 필요한 경우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기사로 보도될 수 있습니다.

제보글은 수정 삭제되지 않습니다. 삭제를 원할 경우 게시글이나 담당자 이메일(sara@csnews.co.kr)을 통해 신청하면, ‘비밀글’로 변경해 드립니다.

고의적인 비방이나 욕설, 명예 훼손성 내용, 상업적 광고는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피해 관련 증거 사진, 동영상, 계약서 등 증거자료를 첨부하면 도움이 됩니다.

모바일
소비자고발센터
금융소비자고발센터
소비자고발CS센터
표시없음 :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총갯수 : 738,590 / 총페이지 : 36,930
#번호 업체명 제목 작성자 작성일
66583 환불규정 http://www.viewofsea.com/ 안녕하세요 수고많이하십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해당사이트에대해 환불이 안되어 환불요청합니다 8월18일 자로 10만원 예약을 했고..개인사정으로 인해 8월10일 오후 2시정도에 취소해달라고 010-8317-1715 로 이연경 2012-08-17
66582 자동 월 정액 가입 및 취소/탈퇴 불가 사이트 고발 안녕하십니까 아래 사이트를 고발합니다. http://hikicks.co.kr 해당 사이트는 소비자의 동의를 회피할 방법으로 회원 가입시 자동 월 정액을 가입하게 하여 핸드폰으로 소액결재를 유도하는 사이트입니다. 더욱이 매월 자동으로 월 정 김대건 2012-08-17
66581 렌탈 수고하십니다... 대구에서 (주)영진리빙케어 음식물처리기를 1210년 11월 1일 24개월 렌탈(매월29,900원)로 구입하여 써오다가 2011 3월 첫 a/s신청때 부터 전화로만 상담처리 해서 대충 써오다가 8월15일 완전 작동이 멈추어서 다시 신청했는데 연락이 마제일 2012-08-17
66580 감쪽같이 사라진 인터넷 쇼핑몰... 사기 당했어요.. 어떡하죠..ㅠㅠ 프리마클로젯(http://primacloset.com) 이라는 명품을 파는 온라인 쇼핑몰이 있었습니다. 아이템 하나하나 참 비싼 고가의 물건들이죠... 어찌되었던 현금으로 구매할경우 10% 할인을 받을수 있어서.. FENDI 가방을 60만원 정도를 입금하 양지혜 2012-08-17
66579 신발구매했는데 오질 않네요 풋나이키에서 신발을 구매한지 34일이 지났습니다 전화하거나 글 남기면 이번주에 무조건 배송한다고하고 다시 전화하면 또 이번주엔 무조건 배송한다하고 아직도 배송준비중입니다 구매대행하는싸이트라 쫌 늦을수있다치더라도 1달넘게 걸리는건 너무한다싶습니다 차라리 물건이 없으 박주영 2012-08-17
66578 ks통신 어떻게..취소를 해야할까요? 검색을해보니.....ks통신 (라이프)으로인한 피해가 많은것같네여 저도 ks통신으로 인해...피해를보고있습니다. 전화상으로 마치 당첨이된듯한 말투로 온갖 감언이설를 애기하며 사비스를 이용하게 만든후 잘못된결정인것같아 금요일에전화후 월요일날 바로 해지를 할려고하였지만 pbm 2012-08-17
66577 분실보험 작성일 : 12-08-16 11:43 분실보험 글쓴이 : 박원호 조회 : 20 휴대폰 분실을 하였습니다 7월18일경 7월24일 분실보험 접수하여 심사중이라 문자를 받았구요 금일 8월16일 현재까지 1599-4962 확인하면 계속 심사중이라고만 박원호 2012-08-17
66576 바디원을 고발합니다. 2011년 4월15일에 상담원이 집을 방문하여 20kg의 체중감량과 건강을 좋게 해 줄 수 있다며 강하게 장담을 하여 330만원(남편 카드인 씨티카드로 결제)을 결제하였습니다. 그 당시 저는 만성피로와 저혈당과 저혈압과 갑상선 수술로 늘 피곤을 앉고 직장생활을 하고 이연숙 2012-08-17
66575 싸면 다인가요? 아성산업 다이소의 물품 안녕하세요? 7월 16일 다이소에서 유아 장화가 5,000원에 싸게 팔길래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싼 것에 눈독 들여 다이소를 방문한 제 잘못도 있겠지만요. 싼 물건도 좋지만 물건의 내구성, 품질 등.. 특히 유아, 어린이용품은 더 꼼꼼하게 검사하고 실제 사용해 이은옥 2012-08-17
66574 인터넷사이트 2012-08-10 슈즈팟이라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뉴발란스990을 신용카드로 결제를 했는데 사이트 쪽에서는 3-7일 정도 걸린다고 나와있는데 일주일이 다되어 가는데 사이트 쪽에서는 배송전이고 어떻게 된일인지 문의하려고 사이트쪽에 전화를 해도 계속 통화중이라고 연 김재성 2012-08-17
66573 롯데홈쇼핑의 만행 롯데홈쇼핑에서 캐리어에어컨을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실외기를 베란다내부에 설치를해서 밖으로 이전설치해달라고 전화를했습니다. 롯데홈쇼핑 상담원이 이튿날까지 담당기사가 연락을주고 찾아와서 다시해주기로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휴가를일부로 내서 삼일동안 집에서 연락만 이한인 2012-08-17
66572 이런경우 이런 경우는 어디에서 처리해야하나요? 답답해서 여쭤봅니다. 얼마전 톨게이트를 지나는데 미납요금 받기위해 세워둔 파라솔이 바람에 날려서 지나가던 저희차로 덮쳤어요. 다행히 앞뒤로 차가 없어서 급 브레이크를 밟았지만 애들이랑 살짝 놀라긴했지만 다치지 않았네요 배지은 2012-08-17
66571 찜질방 위생상태와서비스상태 인천갈산1동 럭키사우나에 대한불만입니다 8월16일오후9시30분경에 남자친구와방문하였습니다주인이앉아잇지도않아 기다리다계산하려하는데전화하느라제대로안내도하지않더군요그래도기분좋게40분쯤씻으러들어갔습니다 샤워하고 사람이저혼자여서탕에서푹쉬어야겠다하고들어가서 한오분잇다가 이소희 2012-08-16
66570 청주 지하상가 트윙클 환불 불가 문의건/통화 녹음본 추가 통화본입니다. 박순선 2012-08-16
66569 LG 유플러스 통화품질과 계약서 오류. (같은글계속올려서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부산에사는 한직장인입니다. 2012.8.12일 밤 9시 엘지 유플러스의 한대리점을 방문하여 갤럭시노트요금만 어떻게 나오는지 확인만하러 방문했다가 직원 이백하씨가 가격대를 최소화해서 맞추어준다고해서 알었다고하고 잘해주는구나하고 계약서를 작성하고왔습니다. 그 김인혜 2012-08-16
66567 청주 지하상가 트윙클 환불 불가 문의건/통화 녹음본 추가 8월 15일 수요일 저녁쯤 제 친구와 저는 금요일부터 휴가라서 비키니를 구매하려고 청주 시내 지하상가를 서성이고 있다가 디자인이 맘에 드는게있더라구요 그래서 안에 들어가서 혹시 입어보고 살수 있냐고 여쭈어보니 입어볼수는 없고 옷위에 대보고 비키니를 사가라고 하 박순선 2012-08-16
66563 하자 있는 물건 배송 안녕하세요. 티켓몬스터 에서 선글라스 접경을 구매했는데 콧등부분 안경테가 나사가 비칠만큼 염색이 되어 있지 않은 너무도 허접한 물건이 왔습니다. 업체에 전화했더니 너무 친절하게 물건을 보내라고 하더군요. 착불로 보내면 물건을 확인하고 다시 교환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김진 2012-08-16
66562 (숙박)제주도 티아일랜드 오오늘 제주도 여행을 마치고 왔습니다. 무책임한 제주몽과 티아일랜드펜션의 태도에 잠을 이룰 수 없어 글 올립니다. 1. 책임자가 아무 말 없이 바뀌었고 연락을 기다리다가 성수기 예약을 놓칠것 같아 제주몽에 전화를 하니 담당자가 아무말 없이 손민정 2012-08-16
66561 불량 후라이팬 얼마전 세신퀸센스에서 후라이팬을 구입후 2,3회 가량 사용하였습니다. 그런데 후라이팬 코팅이 물집처럼 부풀어 오르더니 결국에는 코팅이 벗겨졌습니다. 어떻게 해야되는 건가요? 황종현 2012-08-16
66559 제작 아일랜드 식탁 관련 동네 씽크대 공장에서 아일랜드 식탁을 주문 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하루만에 아일랜드 식탁의 바퀴 부분 이 주저 앉아 A/S를 신청했는데 아침 10시 30분 까지 온다 하던 사람이 오지 않아 전화 했더니 금장 일어난 목소리로 저녁때 오겠다 하더군요. 그래서 박진영 2012-08-16